이미지는 리모델링 중 가구를 방별로 구분한 예시 사진입니다.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분당 집을 리모델링하며 가구를 맡길 때는 모든 물건을 한날 한꺼번에 다시 받는 일정이 꼭 편한 것은 아닙니다. 공사 구역이 끝난 순서대로 가구를 들이려면, 보관 전부터 방과 사용 시점을 표시해야 합니다. 도배·바닥·입주청소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출고 예약 변경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공사 일정과 가구 목록을 한 장에 맞춥니다
안방
맡길 주요 가구 · 침대·협탁
먼저 필요한 시점 · 바닥 공사와 청소 완료 뒤
반입 전 확인 · 조립 공간·콘센트
거실
맡길 주요 가구 · 소파·TV장
먼저 필요한 시점 · 마감재 보호 상태 확인 뒤
반입 전 확인 · 벽·바닥 보양
서재
맡길 주요 가구 · 책상·책장
먼저 필요한 시점 · 통신선·조명 작업 뒤
반입 전 확인 · 위치·벽 고정 계획
표의 순서는 설명용 예시입니다. 실제로는 시공업체가 공사 완료와 반입 가능 시점을 확인해줘야 합니다. 마감 직후에 무거운 가구를 넣어도 되는지, 입주청소가 끝났는지, 공사 자재가 통로에 남아 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보관 전 사진은 `물건`과 `놓일 자리`를 같이 찍습니다
가구 정면과 모서리 상태를 찍고, 분해되는 부품에는 같은 번호를 붙입니다. 새집이 아니라 같은 집으로 돌아오는 경우라도 리모델링 후 벽 길이, 콘센트 위치, 문 열리는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당 아파트의 승강기 예약과 차량 정차 위치도 재반입 날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보관 때의 조건이 반입 날에도 그대로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여러 번 꺼낼 수 있는지는 계약에서 확인
일부 가구만 먼저 출고할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출고 횟수마다 운송비와 작업 인원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물어보세요. 창고 안쪽에 놓인 물건을 따로 빼야 한다면 접근 가능 방식도 중요합니다. 부분 출고가 어렵거나 비용 부담이 크다면, 모든 구역이 끝난 뒤 한 번에 들이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두 방법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안방 가구는 먼저, 거실과 서재 가구는 나중에 받으려 합니다. 부분 출고 가능 여부, 출고별 운송·인원 비용, 일정 변경 마감 시각을 알려주세요.`
분할 출고가 오히려 복잡해지는 경우
가구를 여러 번 나눠 받으면 그때마다 차량 출입과 승강기 예약, 바닥 보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공사가 한두 구역만 남았다면 먼저 꺼낼 물건이 꼭 필요한지 다시 판단하세요. 반면 침대처럼 당장 쓸 가구가 있다면 임시 주거 계획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출고와 여러 번 출고의 총 작업 횟수를 적어놓으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공사 지연 가능성이 크다면 날짜를 확정하기 전에 변경 마감 시각도 확인하세요.
참24에 분당 보관이사를 문의할 때는 예상 공사 완료일, 가구별 크기, 부분 출고 희망 순서를 함께 보내주세요. 보관 짐 반입 전 가구 배치도를 만드는 이유도 도움이 됩니다.
주요 상담 지역
하남 · 서울 광진구 · 송파구 · 남양주 다산동 · 별내동 · 구리 · 경기광주 · 용인 · 분당 · 성남 · 수원 · 화성·동탄 · 위례
그 외 지역도 출발지와 도착지를 알려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해드립니다.
보관 시작일·예상 출고일·짐 목록을 보내주시면 작업 범위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