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파손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장면을 설명하기 위해 제작한 예시입니다.
새집에서 가구 모서리가 깨졌거나 TV 화면에 이상이 보이면 우선 물건을 더 옮기거나 포장재를 버리기 전에 상태를 기록하세요. 사진은 누가 잘못했는지를 바로 증명하는 도구라기보다, 언제 어떤 상태였는지 확인할 출발점입니다.
사진은 네 가지 거리에서 찍습니다
전체 물건이 보이는 사진으로 제품을 특정하고, 파손 부위를 가까이 찍습니다. 포장재와 박스 외부의 눌림·찢김, 놓여 있던 위치도 남기세요. TV나 가전은 전원을 켠 화면과 모델 라벨을 함께 기록하면 설명이 구체적입니다. 동영상이 필요하다면 작동 소음이나 화면 오류처럼 사진에 드러나지 않는 부분을 짧게 찍습니다.
연락은 늦추지 말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현장 담당자에게 바로 알리고, 날짜·물건명·발견 시점·사진을 문자나 문의 채널로 전달하세요. 송파에서 하남으로 옮긴 이사라면 출발 전 사진이 있는지도 찾아보세요. 기존 흠집과 새 손상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손상 원인과 보상 범위는 계약 내용과 사실 확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버리거나 수리하기 전 확인할 것
- 깨진 부품, 완충재, 박스를 바로 폐기하지 않습니다.
- 임의 수리를 진행하기 전 사진과 수리 견적을 확보합니다.
- 계약서의 파손 접수 방법, 필요한 서류, 처리 기한을 확인합니다.
- 전기 제품은 안전 문제가 의심되면 사용을 중단하고 제조사 점검을 받습니다.
전달 문장 예시: “오늘 반입한 책장 오른쪽 하단 모서리 파손을 확인했습니다. 전체·근접·포장 상태 사진을 보내니 확인 절차와 필요한 자료를 알려주세요.”
어떤 기록이 있으면 설명이 쉬울까요?
‘책장 파손’처럼 짧게 적기보다 제품명, 위치, 손상 크기, 발견 시각, 포장 상태를 한 줄에 정리하세요. 수리 가능 여부를 본인이 즉시 판단하기보다 사진과 제조사·수리업체 의견을 함께 모으는 편이 낫습니다. 운송 중 손상인지 기존 마모인지 쟁점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사 전후 사진의 촬영 시각도 보존하세요.
접수 후에는 통화만으로 끝내지 말고 담당자 이름과 다음 안내 예정일을 메시지로 남겨두면 좋습니다. 처리 기한이나 보상 기준은 계약과 사실관계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된 내용만 기록하세요. 현장 분위기가 급하더라도 ‘문제가 없었다’는 취지의 확인서에 서명하기 전 물건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이사에 적용할 한 가지
이사 전 큰 가전·가구의 네 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두세요. 복잡한 서류보다 2분짜리 사전 사진이 나중에 상태를 비교할 때 훨씬 명확합니다.
주요 상담 지역
하남 · 서울 광진구 · 송파구 · 남양주 다산동 · 별내동 · 구리 · 경기광주 · 용인 · 분당 · 성남 · 수원 · 화성·동탄 · 위례
그 외 지역도 출발지와 도착지를 알려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해드립니다.
출발지·도착지·날짜·큰 가구 사진을 보내주시면 작업 범위와 확인할 조건을 함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

